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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광주여성가족재단, 여성친화마을 리더학교 운영-뉴스종합(2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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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꿈나무사회복지관
  • 작성일 24-05-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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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부터 공동체 활동가 등 대상

광주여성가족재단은 30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차례에 걸쳐 ‘2024 여성친화마을 리더학교’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여성친화마을 리더학교’는 여성과 남성이 지역의 정책 추진과정에 동등하게 참여해 성장과 안전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주제는 ‘여성친화마을 아는 만큼 보인다’로 공동체 대표와 활동가, 여성친화마을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주요 교육 내용은 ▲여성친화마을 알아보기(4월 30일 임이정 재단 여성친화도시 전담인력) ▲여성친화도시의 이해와 사례 알아보기(5월 7일 최유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성별영향평가센터장) ▲보탬 E 사용법 알아보기(5월 14일 장현규 마을발전소 사무국장) ▲효과적인 회의 및 의견 취합 방법 알아보기(5월 21일 김은하 마연컨설팅 대표) ▲성평등 관점으로 우리 마을 알아보기(5월 28일 이아승 재단 성별영향평가센터 전담연구원)다.

특히 ‘보탬E 사용법 알아보기’ 수업은 광주광역시 여성친화마을 선정 8개 단체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교육으로 이들 단체를 위한 특별강의로 진행된다.

앞서 광주광역시는 ▲동구 충장동 주민자치회(충장동 여성상인의 이야기 발굴을 통해 시대별 다양한 여성상을 기록) ▲서구 꿈꾸는 작은도서관(방과후 마을돌봄교실 운영과 아빠놀이지도 코칭) ▲남구 십시일반 나눔마을학교(지역 자원을 연계한 마을배움터 운영) ▲북구 꿈나무사회복지관(마을주민이 주도하는 온마을 공동육아 프로그램 운영) ▲광산구 첨단살롱 여문손(마을 주민이 쉽게 성평등 교육 접하도록 성평등 주제에 맞는 공예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8곳을 여성친화마을 지원단체로 선정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자치구 여성친화마을과 관심 있는 시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여성친화마을교육 및 역량강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경례 광주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는 “마을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활동가들이 여성친화마을 리더학교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재단은 ‘성평등 광주 공동체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정책을 연구-개발하고 교육 등의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희윤 기자 star@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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