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김수관 상무수치과 대표원장, 꿈나무사회복지관 후원회장 취임-남도일보(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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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꿈나무사회복지관
- 작성일 25-04-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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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관 상무수치과 대표원장, 꿈나무사회복지관 후원회장 취임
후원금 500만원·고가의 그림 기부
"아름다운 나눔의 여정 함께 하겠다"

김수관 상무수치과 대표원장이 지난 9일 꿈나무사회복지관 후원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이날 광주 북구 꿈나무사회복지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김 회장은 이날 취임 기념으로 후원금 500만 원과 고가의 그림 등을 기부했다. 취임식에는 문인 북구청장, 김의신 다일교회 담임목사, 백현옥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24-25년 총재를 비롯한 후원자와 신중년사회공헌활동 참가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후원회장으로서 책임감과 진심을 다해 사회복지관 사업 활성화와 인적, 물적, 재정적, 정보적 자원을 활용하고 복지관 사업과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꿈지원, 긴급지원, 결식지원 등에 앞장서겠다"며 "후원자들에게는 보람의 현장을 제공하는 등 아름다운 나눔의 여정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후원회장 이·취임식에서는 김 회장 주최로 ‘꿈켜’ 바이올린 연주단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나눔찻집’이 열려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수관 후원회장은 사회공헌활동 후원금 11억 6천만 원을 포함해 누적 기부금 33억 4천만 원을 후원했다. 그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광주 37호’,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광주·전남 10호’ 가입 등 고액기부자 모임 8개에 모두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 및 후원 활동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다.
그는 현재 유네스코 광주·전남협회장, 4·19정신 계승 전국연맹 호남협의회 공동대표, 광주동신고등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준호 기자 bjh@namd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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